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보도자료

치매관리주치의 시범사업, 8월 3일부터 시군구 92곳, 의사 417명으로 확대

  • 작성일2026-07-31 10:08
  • 조회수4,506
  • 담당자정서영
  • 담당부서노인건강과


치매관리주치의 시범사업, 8월 3일부터 시군구 92곳, 의사 417명으로 확대

- 시범사업 참여 공모 결과, 시군구 42곳→92곳, 의사 315명→417명 선정 -


  보건복지부(장관 정은경)는 8월 3일(월)부터 「치매관리주치의 시범사업」 대상 지역을 현재 42개 시군구에서 92개 시군구로 확대하고, 치매관리주치의도 315명에서 417명으로 확대하여 시행한다고 밝혔다.


 치매관리주치의 시범사업(이하‘시범사업’)은 치매환자가 지역사회에 거주하면서 치매뿐만 아니라 전반적인 건강문제까지 체계적으로 치료와 관리를 받을 수 있도록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. 


 시범사업은 2024년 7월부터 시행하고 있으며, 1차 사업 기간 동안 42개 시군구, 의사 315명(250개 의료기관)이 참여하였다. 약 7,000명(7,044명, ’26.6월,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자료제출시스템 등록 기준)의 환자가 치매관리주치의를 통해 지역사회에서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치료와 관리를 받고 있다.


 보건복지부는 보다 많은 치매환자가 지역사회에서 치료·관리받을 수 있도록 공모 지역을 전국으로 확대하여 2차 시범사업 참여 기관을 모집(’26.7.3. ~ 7.19.)하였다. 


 2차 시범사업 공모 결과, 참여 의사 102명과 의료기관 79개소를 추가로 선정하였으며, 시행지역은 기존 42개 시군구에서 92개 시군구로 확대되었다.

  최봉근 노인정책관은 “이번 2차 시범사업 공모를 통해 참여지역을 전국으로 확대하여 더 많은 지역과 의료기관이 치매관리주치의 시범사업에 참여하게 되었다”라고 말하며 “치매환자에게 보다 가까운 곳에서 지속적이고 전문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앞으로 지역사회 중심의 치매관리체계를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”라고 밝혔다.



  <붙임> 1. 치매관리주치의 시범사업(2차) 개요

         2. 치매관리주치의 시범사업 수가

         3. 치매관리주치의 시범사업 선정 의료기관 등 현황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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